우리가족만만세~
처음으로 명절때 우리 가족끼리 펜션으로 쉬러 갔다 왔습니다
종종 그런 가족들을 보면서 부러워했거든요 ㅎㅎ ㅎㅎ
이번엔 큰 맘 먹고 저희도 시도 성공
깨끗하고 예쁜 펜션으로 참 잘 예약해서 신랑님께 감사했죠~~~~~~~~~~~~
한가하고 조용해서 너무좋았고 가을하늘과 솔바람이 어울러져 산책하기도 너무좋았고 바닷가에서 게잡아서 삶아 먹고 낙지도 세 마리나 ........
라면과 함께 삶아먹는 맛은 너무 좋았어요
조금은 추웠지만 펜션수영장에서 수영도 하고 떨면서 ㅋㅋㅋ
참 멋진 펜션에서 친절함도 추가 좋은 추억 만들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