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길을 달려 도착한 장곡펜션~
조용히 쉬다올수있어서 좋았어요.
사장님께서도 친절하게 맞이해 주시고 배웅까지도..
다음번엔 친정엄마랑 같이 오고싶은생각이 들었어요.
바다가 가까워서 좋았고 시설들이 매우 깨끗했어요 청소를 깔끔하게 하시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생각이 많아지는 날에..조용히 휴식이 필요할때 찾아오고싶은 펜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