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끝자락 장곡마을 장곡펜션엔 정말 없는게 없다
바로 펜션앞 바다 소나무숲길 청 푸른 밤 하늘의 별 서해의 노을 청정지역의 지치지 않고 녹슬지 않은 자연 환경은 너무 매력적이다
펜션의 시설은 너무 청결하고 깨끗하다
수영장 관리도 너무 잘 하시는 것 같다
소라 잡아 삶아 먹고 작은 게는 된장찌게에 넣었다 맛나다 ㅋㅋㅋ
비싸다는 채소 펜션 사장님께서 제공해 주셨다 상추 ~~~~
바베큐장 깨끗하고 고기맛 제대로다 ...
정말 한적하고 조용한 휴가를 보내고 온것 같다
정말이지 저녁노을과 밤 하늘의 별들을 잊을수가 없다 도시에선 볼 수없었던 것들 ,,,
다음을 기약히며 아쉬운 날들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