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갑작스럽게 여행을 가게되어 펜션을 알아보던중
안면도 장곡펜션을 알게되었당.
너무 일찍 도착해서 청소가 안되어 입실이 안된다고 하셔서 짐을 차에 싣어 놓은채 수영장에서 놀고
바로 앞에 있는 바닷가에 가서도 한참을 놀다왔다
서해치고 바닷물이 깨끗한편이었다,
사장님의 배려로 입실시간보다 조금 일찍 들어갈수있었다
물놀이를 해서 그런지 입실하자마자 라면하나 끓여먹고 바로 휴식 ㅋㅋㅋ
한숨 자고일어나 사장님께서 주신 야채와 함께 고기를 맛나게 구워먹고 왔다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