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방을 예약하고 출발
스파도있고 완전완전 깨끗해서 좋았어요
밭에서 야채도 직접 따 주시고 감사하게 잘먹고 놀다왔네요.
다른방 사람들이 조개를 전날 많이 잡아다길래
바닷가로 향했는데 바닷물이 들어오는 시간이라 못잡고 돌아온게 너무 아쉬워요
담번엔 꼭 가서 잡아야지~
사람들한테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해수욕장도 깨끗하고 너무 좋았어요~^^
조용한 바닷가 또 놀러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