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식구들과 함께 다녀온 여행
바로앞에있는수영장에서 얼마나 열심히 놀았는지 까맣게 탔네요
언덕만 넘으면 있는 바닷가에서 작은 꽃게도 보고 작은 물고기도 보고
잔잔한 파도를 보며 힐링 제대로 하고온거 같아요.
튜브와 물안경을 챙겨갈껄하고 후회했어요~
친절하신 사장님~김치 감사합니다~또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