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에 다녀온 장곡펜션~~~
일기예보에 비온다더니 다행이 안 와서 ....
다시가니 정겨웠다 사장님도 반갑게 대해주시고 ..
가보지 못한 곳 까지 이번에 갔다 왔다 바다를 통한 바다 ~걸어서 ...
여유도 있고 산책하며 간식또한 즐거움 의 친구..
수영장에 서 수영도 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쉬다 왔다
소나무숲의 둘레길도 아침에 일찍 산책길이 아주좋았다 해변을 통한 길이다
친구들이 어찌나 좋아하는지 ...
친구들은 처음이라 난 마치 주인같이 히 히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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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알 놀다왔다 장곡펜션
친구들아 다음에 시간나면 또 가자 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