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격증 도전기에 보통스트레스가 아니였는데 간만에 안면도 장곡펜션 에 다녀왔다.
안면도끝자락에위치한 아늑하고 조용한 펜션이였다
깨끗하고 공기놓은 곳 소나무숲이 ...그 곳엔 등대가 있는바다가 바로 펜션가까이에 있었다
너무 좋았다
가기전에 장마땜에 비가올까 걱정도했지만 다행히 비는오지않았다
회를 떠 먹고 매운탕도 맛있고 ..
바베큐이 별도로 되어있어 편리하고 좋았다
펜션이모님의 배려로 된장 고추 상추 다 얻어먹었다 깜빡 해서리...
친절한 이모님감사감사
바다수영은 못 하고 펜션 수영장에서 나름 잘 놀았죠
참 바다모래밭에 작은 게들이 방울방울 모래 구슬을 만들어놓은 거 너무 신기하고 예뻤답니다
주말은 나의 휠링시간들 었다 이제 일상으로 고고